다 갚은 뒤 다시 받기
햇살론일반과 햇살론특례는 원금과 이자를 모두 갚은(완제) 뒤에는 횟수 제한 없이 다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 번 받았다고 끝나는 상품이 아닙니다.
- 다시 신청할 때는 그때의 연소득과 신용점수로 자격을 다시 봅니다. 그사이 소득이 3,500만원을 넘었거나 신용점수가 올라 하위 20%를 벗어나면 햇살론특례 대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
- 현재 연체 중이면 다시 받을 수 없습니다.
- 서민금융진흥원 대출을 연체했던 기록이나 보증사고 관계가 있으면 제외됩니다.
재대출이 쉬워지는 경우
| 상황 | 내용 |
|---|---|
| 햇살론을 연체 없이 다 갚음 | 다음 신청 때 성실상환 이력이 도움이 됩니다 |
| 채무조정을 6개월(6회차) 이상 성실하게 갚는 중 | 개인회생·개인워크아웃·새출발기금 등을 성실히 갚으면 햇살론 이용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
| 불법사금융예방대출을 6개월 이상 쓰고 다 갚음 | 예방대출 재대출 금리가 연 4.5%로 내려갑니다 |
옛 햇살론을 쓰던 사람
햇살론15, 근로자햇살론, 햇살론뱅크, 최저신용자 특례보증은 2025년 12월 31일로 새 대출 실행이 끝났습니다. 예전에 이 상품을 쓰고 다 갚았다면 이제는 햇살론특례나 햇살론일반으로 다시 신청합니다.
재대출 전에 확인할 것
- 지난 대출을 정말 다 갚았는지일부라도 남아 있으면 재대출이 아니라 추가대출 규칙을 따릅니다.
-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인지지난해 소득 기준으로 봅니다.
- 신용점수가 하위 20%인지NICE 749점·KCB 700점 이하인지 신용평가사 앱에서 확인합니다.
- 연체가 없는지다른 금융회사 대출도 포함해 지금 연체가 없어야 합니다.
이용 중에 한도를 더 쓰는 방법은 추가대출 자격에 정리했습니다.
2026년 9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