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창구 세 곳
| 창구 | 어떻게 | 맞는 사람 |
|---|---|---|
| 서민금융 잇다 앱 | 본인인증 → 자격조회 → 보증 신청 → 승인 문자 → 앱에서 약정 → 금융회사 대출 신청 | 앱 사용이 익숙한 사람 |
| 협약 금융회사 | 저축은행·은행·상호금융 영업점이나 앱에서 보증과 대출을 함께 신청(위탁보증) | 거래하는 금융회사가 있는 사람 |
|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 1397로 방문 예약 → 센터에서 보증서 발급 → 보증번호로 금융회사에 대출 신청(직접보증) | 서류 확인이 어렵거나 앱이 어려운 사람 |
앱으로 신청하는 순서
- 자격조회서민금융 잇다 앱에서 본인인증 후 소득·신용 조건을 조회합니다. 결과가 곧 승인은 아닙니다.
- 보증 신청앱에서 보증 신청서를 쓰고 필요한 서류를 올립니다. 사회적배려대상자는 해당 증명서(수급자 증명서, 장애인증명서, 한부모가족증명서 등)를 냅니다.
- 보증 승인 문자심사가 끝나면 승인 문자가 옵니다.
- 약정앱이나 센터에서 보증 약정을 맺습니다.
- 대출 신청안내받은 보증번호로 협약 금융회사에 대출을 신청하면 금융회사가 자체 심사 후 실행합니다.
자격조회 뒤 대출 실행일까지 신용정보가 바뀌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고, 금융회사 자체 심사에서 거절될 수도 있습니다. 여러 곳에 동시에 신청해 신용조회가 쌓이지 않도록 한 곳씩 진행하세요.
신청 전에 준비할 것
- 본인 명의 휴대폰과 인증서(앱 신청)
- 지난해 소득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 근로자는 원천징수영수증·소득금액증명원 등, 사업자는 소득금액증명원 등 (금융회사가 안내)
- 사회적배려대상자라면 해당 증명서 원본
- 연체가 없는지, 신용점수가 하위 20%인지 미리 확인
상담이 먼저 필요하면
서민금융콜센터(국번 없이 1397)에서 자격과 창구를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전국 50곳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는 예약제라 전화로 먼저 방문 시간을 잡아야 합니다. 센터에서는 햇살론과 함께 채무조정, 복지 연계도 같이 상담합니다.
햇살론은 본인이 직접 신청합니다. 「대신 신청」, 「승인 보장」을 내세워 수수료를 요구하는 곳은 서민금융진흥원과 관계없는 사기입니다.
2026년 9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